경제가궁금해!

테드터너, CNN뉴스 스토리

마인드튼튼 2011. 11. 16. 17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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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혹시 24시간 뉴스 채널 CNN을 아세요??

“당신 지금 제 정신이요? 뉴스만 들려주는 채널에 과연 누가 관심을 가지겠습니까?”

1980년 테드 터너가 CNN(Cable News Network)을 만들겠다고 발표했을 때, 하나 같이 모든 사람들은 정신 나간 소리라고 비웃었다. 사실 그 때 정신 나간 사람은 테드 터너가 아니고 그를 비웃은 사람들이었을 것이다. 지금 CNN이 없는 세상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? 너무나도 상식적인 프로그램이 되어 버린 CNN의 그 태동은 쉽지 않았다. 한 사람의 비범한 도전 정신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였고 시대를 앞서가게 만들었다. 걸프전이 일어났을 때 백악관에서도 국방부의 보고를 듣기 보다 CNN의 뉴스를 먼저 보았다는 일화는 CNN의 위력을 아주 잘 나타내고 있다.

 “나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. 내 보트에는 갖가지 색깔의 깃발이 한 무더기 실려 있지만 그 중에 백기는 없습니다. 나는 굴복하지 않습니다. 세상을 산다는 것은 시시각각 우리 자신을 위태롭게 만드는 것입니다. 그리고 결과가 불확실한 우리의 운명이야말로 성과를 일궈낼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. 절대 실망하지 말고, 또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. 포기하지 않는다면 실패하는 일도 없으니까요.” <MR. 아이디어 발췌>

 





혁신가 테드 선장은 이렇게 말한다. 자신이 믿는 진정한 꿈과 확실한 비전이 있다면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. 세상 사람들이 당신을 가리켜 미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할지언정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자신이 믿는 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배짱이 우리에겐 필요하다.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“때론 비범함은 평범한 것들의 수 많은 도전을 받게 된다.”라고 역설하였다. 그 만큼 시대를 앞서가는 생각은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각들에게 저항을 받게 된다. 테드 터너가 자신의 꿈을 어떻게 실현 시킬 수 있는지 보여 주었듯이 이제 당신의 꿈을 이 세상 사람들에 보여 줄 차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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